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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이응경 “재민이 저렇게 만든 놈은 어디서 잘 먹고 잘살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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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이응경이 자신의 아들 지은성의 상황이 호전되지 않았음에도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는 것에 분개했다.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 김미숙 l 극본 김지연, 서신혜) 1화에서는 인영(신다은 분)의 남동생 재민(지은성 분)이 일반 병실로 옮기게 된다는 간호사의 말을 듣고 곤란해 하는 수경(이응경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병원에서 간호사는 수경에게 “김재민 환자 내일 일반 병실로 옮길 것”이라며 “자발 호흡이 가능하고, 바이탈도 안정적이라 굳이 중환자실에 계실 필요가 없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경은 재민이 일반 병실로 옮길 만큼 상황이 호전되지 않아보여 의구심을 품었다. 이에 수경은 다미(임도윤 분)에게 경찰서를 간다고 알렸다.

수경은 “피해자는 몇 개월 동안 중환자실에서 저렇게 누워 있는데 우리 재민이 저렇게 만든 놈은 어디서 잘 먹고 잘살 거 아니야”라며 분개했고, 다미는 수경에게 “어머니가 자꾸 경찰서를 가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말렸다. 수경은 “나는 재민이 사건 잊지 않게 가서 말할 거다”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에 다미는 인영에게 “어머니 또 경찰서 가셨다”고 문자를 보내 상황을 알렸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역류’ 월~금 아침 7시 50분 방영.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MBC ‘역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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