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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블리즈, ‘종소리’ 들으면 #귓가에맴돌아 #입덕 #살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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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블리즈, ‘종소리’ 들으면 #귓가에맴돌아 #입덕 #살빠져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종소리’를 8자로 표현했다.

1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러블리즈의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오정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이 참석해 신곡 무대와 새 앨범 이야기를 전했다. 

러블리즈는 각자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신곡 ‘종소리’를 8글자로 간추려 말했다. 

미주는 ‘귓가에 맴돌아 쫑쫑’, 지애는 ‘러블리즈 들려줘’, 베이비소울은 ‘3주년 기념 새 출발’, 류수정은 ‘들으면 같이 춤출 걸’, 예인은 ‘조금 더 가까이 와줘’, 케이는 ‘ 러블리즈 입덕하자’, 진은 ‘듣자마자 띠용’, 서지수는 ‘따라추며 살빠지걸’ 등 다양하게 표현했다. 

이번 미니앨범 ‘폴 인 러블리즈’는 잔잔하게 퍼지는 여운을 담은 발라드부터 동화 속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몽환적인 곡까지 러블리즈만의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는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종소리’는 ‘두근대는 설레임의 시작, 귓가에 맴도는 종소리’라는 순정만화의 콘셉트로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팝(ELECTRO-POP)곡으로 러블리즈만의 특색 있는 보컬과 감성이 더해져 음악 팬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러블리즈는 데뷔 3주년을 맞이해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와 시간을 만들 것을 예고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활동에 돌입한다.

[뉴스인사이드=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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