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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 마지막회] 이재우-박은혜, 극적 재회…박태인 지분 돌려주며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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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 이재우가 박은혜와 극적 재회를 했다.

1일 오전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연출 이현직|극본 백영숙) 123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뉴욕에서 공부를 마친 오달님(박은혜 분)은 가족보다 먼저 홍세나(박태인 분)에게 찾아갔다. 홍세나는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며 억지로 뺐었던 최고 식품 지분까지 돌려줬다.

이어 바닷가에서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 정재욱(이재우 분)에게 찾아가 “나 돌아왔어요”라면서 극적 재회를 했다.

정재욱은 “애써 말하지 않아도 않아요. 우리가 서로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었는지. 내가 세상에 온 이유가 달님씨 만나기 위해서 라는 거”라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달님 역시 “이제 알 거 같다. 내가 세상에 온 이유 셰프님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것”이라면서 같은 마음임을 전했다.

오달님은 “제가 반지 바지 절대 안 뺀다고 했잖아요. 뉴욕에 있을 때 한 번도 뺀 적 없다”고 말했고, 정재욱은 “나 요리 다시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후 그들은 바닷가에서 키스를 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 사진=‘달콤한원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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