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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 영화 ‘이웃사촌’ 출연 확정…정우·오달수·김희원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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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희태가 영화 ‘이웃사촌’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정희태가 ‘이웃사촌’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이웃사촌’은 이환경 감독의 신작으로 ‘7번방의 선물’로 천만이 넘는 흥행을 기록 후 4년 만에 내놓는 작품이다.

영화 ‘이웃사촌’은 가택연금중인 예비대선주자와 이웃집을 몰래 엿들으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국가 비밀정보요원, 담벼락 하나 사이에 둔 극한직업 두 남자의 수상하고도 은밀한 거래를 그린 영화다.

배우 정우, 오달수, 김희원 등 연기파배우들이 캐스팅됐다.

또한, 이환경 감독은 인간미가 담겨있는 캐릭터로 전작에서도 큰 흥행을 얻은 연출력으로 명배우들의 캐스팅에 이어 ‘이웃사촌’도 그 이야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희태는 가택 연금된 예비대선주자를 보좌 하는 비서를 맡았다. 국민을 위하는 예비대선주자 곁에서 그를 물심양면 서포터 하는 역할로 이번 영화에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영화에 녹아들 예정이다.

특히, 최근 종영드라마 ‘조작’ 및 ‘미생’에서도 맡은 역할의 진지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 표현방식으로, 재미와 활력을 불어 넣은바 꾸준히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무대에서 활약해 오면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는 중이며, 활발한 활동으로 배우 정희태의 필모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다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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