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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슈퍼카+90억 루머에 “허위 사실, 모든 것 원만하게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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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그룹 티아라가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티아라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9일 자신들의 SNS에 “저희를 대신할 회사가 없어서 어떤 경로로 알려야 하나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이곳에 말씀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티아라는 “언론에 보도된 중국과의 계약에서 멤버들이 슈퍼카를 선물 받았다는 내용과 90억 원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저희가 직접 웨이보를 통해 중국 왕쓰총 측(바나나 컬처)으로부터 위와 같은 사실은 허위이고 전혀 근거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때부터 같이 고생한 회사와 모든 직원분들 역시 이러한 유언비어에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랍니다”면서 “앞으로도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저희 네 명이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 네 명 멤버의 공식 입장입니다”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티아라 효민, 지연, 큐리는 중국 바나나컬쳐가 티아라 멤버들에게 슈퍼카를 선물하고, 90억을 줬다는 루머가 퍼지자, 자신들의 웨이보를 통해 왕쓰총 회장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왕쓰총은 자신의 웨이보에 공식 입장문을 공개했다. 바나나 컬쳐 측은 티아라 멤버들에게 고급차를 선물하고 MBK엔터테인먼트에 90억을 준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해 12월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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