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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딜런 오브라이언·토마스 브로디-생스터·이기홍 내한, 라이브톡 현장관 오픈과 동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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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의 내한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CGV 스타★라이브톡 현장관 전석을 매진시키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오는 1월 12일(금) 오후 7시 CGV 스타★라이브톡 개최를 확정한 가운데, CGV 스타★라이브톡을 진행하는 현장관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의 전 좌석이 매진되어 이목을 끈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1월 9일(화) CGV 스타★라이브톡의 현장관인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오픈 단 2분 만에 전석 매진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CGV 스타★라이브톡은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모두 참석, 한국 방문 소감은 물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촬영 비하인드, 다채로운 에피소드 등을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은 그간 ‘메이즈 러너’ 시리즈 촬영 현장에서도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CGV스타★라이브톡에서는 이들이 어떤 케미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CGV 스타★라이브톡이 생중계 되는 전국 16개 극장(강변/광주터미널/구로/대구/대전/동수원/목동/상암/서면/소풍/압구정/오리/왕십리/인천/일산/천안펜타포트)의 티켓 예매 역시 오픈 되어 영화를 향한 열기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CGV 스타★라이브톡 현장관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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