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강철비' 곽도원, 새 소속사 물색 중 "4년동안 씨제스서 계약서 없이 일했다"

ad54
   

[뉴스인사이드 장지민 기자] 영화 '강철비'로 인기몰이 중인 흥행배우 곽도원이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각종 연예관계자에 배우 따르면 곽도원이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이날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곽도원과는 계약서가 없는 상태에서 4년 동안 함께 일했다. 계약 만료나 FA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곽도원은 현재 연기활동 전환 측면에서 여러 소속사와 접촉하고 있으며 씨제스에서는 영화 '강철비' 홍보까지 진행해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신스틸러 배우 곽도원은 연희단거리패, 밀양연극촌 등 연극 무대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으로 충무로에 입성했다. 그는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던 중 2016년 나홍진 감독의 '곡성'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이후 '아수라', '특별시민', '강철비' 등 깊이있는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다.

 

 

ad61
ad62
ad63

SNS topic

default_setNet2
ad4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