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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가요] Yearbook부터 SNS 소통까지…NCT2018이 기대되는 이유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NCT2018의 행보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가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엔시티 2018)로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NCT 2018은 NCT의 정체성과 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연합팀 NCT U(엔시티 유),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울팀 NCT 127(엔시티 127), 10대 멤버로 구성된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총출동했다.

특히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등 기존 멤버 15명은 물론, 정우, 루카스, 쿤 등 새롭게 선보이는 멤버 3명까지 더해졌다.

멤버들이 많은 만큼,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Yearbook’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첫 번째 버전은 상체 탈의를 한 후 멤버 그 자체의 순백의 모습을 보여주고, 두 번째 버전에서는 멤버들마다 특성을 나타내는 캐릭터를 부여해 아트 필름으로 탄생시켰다. 특히 멤버 콘셉트마다 해당 멤버의 이름을 소품으로 탄생시켜 고급스러움과 신선한 매력으로 음악 팬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5일에는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하기도 했다. 팬들과 SNS를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오늘(6일)에는 ‘WELCOME NCT 2018’(웰컴 엔시티 2018)‘이라는 V앱 생방송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 2018’이 NCT의 다양한 구성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인 만큼 뮤직비디오만 총 6편을 제작함은 물론, 화제를 모은 멤버 소개 영상 ‘NCT 2018 Yearbook’(엔시티 2018 이어북)에 이어 NCT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영상 시리즈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표 탄탄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팬들과의 소통으로 친밀감까지 더한 NCT이 3월 컴백을 선언한 가운데, 이러한 행보가 2018년 가요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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