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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메소드 연기 오디션부터 왁싱까지…사진만 봐도 폭소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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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의 온몸을 바친 열혈 배역 사수기가 웃음 폭탄을 몰고 온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l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측은 1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배역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준기(이이경 분)의 고군분투를 공개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웃음 취향 저격에 성공하며 안방에 웃음 성수기를 불러왔다. 멋짐과 예쁨을 내려놓고 온몸 불사른 청춘군단의 열연과 웃음과 공감을 황금 비율로 버무린 에피소드로 신개념 청춘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준기 역의 이이경은 잔망스러운 표정 연기와 자유자재로 몸을 놀리는 슬랩스틱, 능청 연기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하드캐리로 안방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특수 분장을 지키기 위한 짠내 폭발 수난기와 막장 드라마 접신 연기 등 클래스가 다른 사고가 웃음을 선사했다.

클래스가 다른 사고유발자 준기의 활약은 3회에서도 이어진다. 공개된 사진은 배역을 따내기 위한 준기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황당한 상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오디션 현장에서 위장크림을 잔뜩 바르고 인형을 껴안은 채 ‘라이언 일병 구하기’ 급의 열연을 펼치는 준기의 열혈 눈빛이 사진을 뚫고 나올 기세다. 가슴의 털까지 자랑하며 ‘진짜 사나이’임을 과시하지만 정작 영화에서 필요한 것은 털 한 올 없는 민둥 몸. 감독의 제안에 주저 없이 왁싱샵을 찾은 이이경이 다 헤진 토끼 인형을 물어뜯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참아내는 생생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12일) 방송되는 3회에서 마음만은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지만 현실은 단역을 전전하는 준기의 배역 찾아 삼만리가 펼쳐진다. 관객 눈에 스쳐 지나갈 뿐인 역일지라도 왁싱까지 감행하며 최선을 다하는 준기의 가시밭길이 단짠 웃음을 선사할 예정. ‘와이키키’ 공식 美친자 다운 준기의 하드캐리 코믹 향연과 왁싱이 불러올 상상 초월 나비효과가 폭소를 유발한다.

‘와이키키’ 제작진은 “최고의 배우가 되기 위한 준기의 짠내 나는 도전기가 계속된다”며 “작은 단역일지라도 완벽한 연기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노력도 불사하는 준기의 뜨거운 열정이 어떤 예측 불허 결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유쾌한 웃음과 현실 반영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내며 새로운 청춘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으라차차 와이키키’ 3회는 오늘(12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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