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아카데미 시상식] '다키스트 아워' 게리 올드만, 남우주연상…'이동진 예상 적중!'

   

아카데미 시상식 게리 올드만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게리 올드만 수상을 정확하게 예측해 시선을 모았다.

게리 올드만은 4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된 게리 올드만은 영화 '다키스트 아워'(17일 개봉, 감독 조 라이트)에서 배불뚝이 윈스턴 처칠로 변신했다.

앞서 4일 밤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2019 아카데미상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아카데미를 좀 더 재미있게 보는 법은 누가 혹은 어떤 작품이 상을 받게 될지를 예측하면서 보는 것"이라며 수상작과 수상자를 열거했다.

이동진 평론가는 "작품상-셰이프 오브 워터, 감독상-기예르모 델 토르, 남우주연상-게리 올드만, 여우주연상- 프랜시스 맥도먼드, 각본상- 겟아웃, 장편애니메이션상-코코"등을 예측했다.

실제로 이동진 평론가의 예측대로 게리올드만이 남우주연상을,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국 출신인 게리 올드만은 남우주연상 수상 직후 "영광스러운 상이다"라며 "나의 고향과 가족 오스카에 감사한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 영화 '다키스트 아워' 스틸컷]

 

ad65
ad62
ad63
ad64

SNS topic

default_setNet2
ad4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