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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슈돌’ 하차, 서언·서준 유치원 복 입고 있는 모습보니? “6세 반 올라가는 날”

   

개그맨 이휘재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서언, 서준이의 사진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지난 8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 6세반 올라가는 날. 어떤 상황도 언제나처럼 숨 한번 고르고.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는 자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문정원 씨는 쌍둥이인 서언, 서준과 함께 차 안에 앉아있다. 특히 노란색의 유치원 복을 입고 있는 쌍둥이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휘재와 서언, 서준 가족은 4월을 끝으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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