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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백진희 출연 확정…새로운 먹방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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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에 윤두준과 백진희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l 극본 임수미)는 혼자 사는 남녀의 음식 라이프를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다룬 드라마로 윤두준은 시즌1,2에 모두 출연한바, 이번 시즌3에도 함께 할 것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방영되었던 시즌1,2에서 윤두준은 전설의 식샤남 ‘구대영’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는 물론 여자 주인공이었던 이수경, 서현진과의 찰떡케미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그의 먹방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돌게 하는 등 ‘식샤를 합시다’의 흥행 신드롬을 이끌어내며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윤두준은 최근 방영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를 통해 첫 지상파 주연에 도전, 섬세한 감정과 눈빛 연기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로코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주인공 이지우 역으로는 백진희가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먹방계 요정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극 중 백진희는 왜소한 체격에 비해 타고난 체력으로 국가대표급 힘을 자랑하는 이지우 역할을 맡아 무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녀는 절대 미각의 소유자로 자판기 커피에도 자신만의 커피, 설탕, 프림, 황금비율이 있다고 여기며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을 가진 인물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녀가 선사하게 될 먹방의 매력은 또 어떠한 색다름으로 만들어 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진희는 드라마 ‘전우치’,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트라이앵글’, ‘오만관 편견’, ‘내 딸, 금사월’, ‘저글러스’, ‘영화 ‘페스티발’, ‘뜨거운 안녕’, ‘무서운 이야기2’등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배우다. 최근 종영한 KBS2 ‘저글러스’에서는 생애 첫 로맨스코미디 연기를 펼치며 로코퀸 반열에 오르기도. 이처럼 매 작품마다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백진희만의 무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그녀가 ‘식샤를 합시다3’를 통해 그려 나갈 모습 역시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은 오는 7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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