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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스트레이키즈·여자친구·우영·프로미스나인 등, 일본도 반한 만찢남녀 비주얼 (케이콘 재팬)

[뉴스인사이드 이성수 기자] ‘KCON 2018 JAPAN’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Makuhari Messe International Exhibition Hall)’에서 ‘KCON 2018 JAPAN’이 성황리에 개최했다.

‘KCON 2018 JAPAN’에는 워너원, 몬스타엑스, 여자친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이 총출동해 일본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다.

둘째 날인 지난 14일,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여자친구, 우영, 임팩트, 프로미스나인, BLK, TRCNG가 참석해 무대를 펼쳤다. 공연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에서 이들은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븐틴-스트레이키즈-우영-여자친구-프로미스나인 임팩트-TRCNG-BLK

한편 KCON은 한류의 세계화를 목표로 지난 7년간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56.6만명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하며 한류를 전파해왔다.

특히 일본에서 개최된 KCON은 2015년을 시작으로 매해 행사 규모를 확대하며, 2015년 1만 5천명, 2016년 3만 3천명, 2017년 4만 8천 5백명 등 지난 3년간 9만 6천 5백만 관객과 함께 했다.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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