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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살인소설’ 지현우,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좋은 정치인에 투표”

[영상] ‘살인소설’ 지현우,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좋은 정치인에 투표”

   

[뉴스인사이드 조성욱 기자] 배우 지현우가 청문회를 보며 연기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살인소설’ 언론시사회에 김진묵 감독을 비롯해 지현우, 오만석, 이은우, 김학철, 조은지가 참석했다.

‘살인소설’은 한국 정치와 사회를 블랙코미디로 풍자한 영화로 6월 지방 선거를 두달 앞두고 개봉한다.

지현우는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영화 캐릭터를 준비할 당시 청문회가 열렸는데 보면서 연기 연습을 많이 했다”며 “저희 영화를 보고 오는 6월에 열릴 지방선거 때 좋은 정치인에게 잘 투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살인소설’(감독 김진묵)은 지방선거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 분)’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들른 별장에서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 분)’를 만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24시간을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서스펜스 스릴러.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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