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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시스터즈' 미쳐 발악하는 반소영, "왜 짓밟을수록 행복해지는데"…성창훈 뒤쫓아 '심장 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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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미쳐 발악하는 반소영과 그녀를 쫓는 성창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고흥식, 민연홍 연출/한영미 극본) 103회에서 발악하는 조화영(반소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화영의 조력자가 그녀에게 윤예은(심이영)의 상황을 알려줬다. 윤예은이 론칭한 치약이 홈쇼핑에서 대박을 터트렸고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라는 것.

조화영은 곧바로 핸드폰을 확인한 뒤 분노하기 시작했다. 조력자는 "당신이 민형주(이시강)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여자라고 했는데 민형주가 병원에 있는동안 혼자서 대단한 일을 해냈어. 헤어팩 성공에 이어 티모에 영웅이 된 셈"이라고 말했다.

조화영은 "내가 그렇게 짓밟았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거냐. 내가 짓밟을수록 왜 더 행복해지고 당당해지는건데"라며 책상을 치고 분노했다.

분노로 씩씩 거리는 그녀에게 조력자는 "이제 그만하라"고 다독였다. 윤예은의 남자를 빼앗고 그녀를 비참한 곳으로 밀어넣었지만 윤예은은 행복하게 밟고 일어섰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으로 신제품 론칭까지 성공했다.

극 말미, 조화영은 민형주의 병실에 찾아가 또 한번 섬뜩함을 더했다.

다음 회 예고에서 조화영의 집에 마두수(성창훈)가 들이닥쳤다. 마두수가 들어오는 소리에 조화영은 서둘러 옷장에 숨어 아무도 없는 척 숨을 죽였다.

마두수는 조화영의 은신처를 뒤지며 그녀를 잡으려 혈안이 되어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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