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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뛰어난 야구 실력… 비결은 ‘스크린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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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걸그룹 에이핑크가 스크린야구 대표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의 새로운 홍보모델로 발탁되었다.

에이핑크는 특유의 경쾌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평소 멤버들의 야구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뛰어난 실력에 힘입어 이번 스트라이크존 새 모델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에이핑크는 윤보미, 손나은, 박초롱 등 절반 이상의 멤버들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설 만큼 야구와 인연이 깊다. 스트라이크존은 이번 에이핑크 지면 촬영장에서 멤버들이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고난이도 야구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고 전했다.

특히 윤보미는 야구 해설위원들도 감탄한 완벽에 가까운 시구로 ‘뽐가너’ (윤보미 애칭 ‘뽐’+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투수 ‘범가너’를 합친 별명), ‘시구여왕’ 등의 별명과 함께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완벽 시구로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 선수들과 해설위원, 관중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기 때문. 한편, 윤보미는 지난해 방송됐던 웹예능 ‘마구단’ 제작 당시 100km 투구에 도전하며 선수 못지않은 강속 시구로 관계자와 야구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 퀸으로 떠오르며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을 섭렵하고 있는 손나은은 야구장 치어리더의 복장을 하고 상큼 발랄한 이미지 연출컷에서 완벽 몸매와 매력을 뽐내며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에이핑크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모델로 발탁되어 매우 기쁘다”며 “평소 야구를 좋아해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재밌고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에이핑크는 향후 1년간 스트라이크존 등신대와 같은 인쇄광고, 홍보물 및 프로모션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달 21일 멤버 근황과 7주년 소감, 향후 활동계획 등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며 데뷔 7주년 팬미팅을 성료했다.

[뉴스인사이드 노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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