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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집' 왕빛나, 박하나 디자인 훔쳤다 "이제 꺼져. 회사에서, 내 인생에서!" 대립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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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왕빛나가 박하나를 다시 적으로 돌렸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김상휘 연출/김예나, 이정대 극본) 91회에서 은경혜(왕빛나)가 홍세연(박하나)을 위기로 몰아넣었다.

이날 홍세연은 무사히 은송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할아버지의 유작을 출시한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그녀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홍세연은 은경혜를 찾아가 "내 주식 돌려줄거냐"고 물은 뒤 영화공장 피해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과 병원 설립 등을 건의했다. 은경혜는 홍세여니 내민 보고서를 찢으며 "날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하지 말라. 그건 나중 일"이라며 홍세연에게 날을 세웠다.

사실 은경혜는 홍세연에게 주식을 돌려줄 마음이 없었다. 게다가 홍세연이 출시한 할아버지 유작 디자인도 자신의 이름으로 상표권 등록을 맞춰놓은 상황.

극 말미, 홍세연은 매장에 갔다가 자신의 옷들이 다시 박스에 쌓여지는 것을 발견했다. 무슨 일인지 묻자 "은송 프로젝트 제품들을 다시 회수하라는 조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홍세연이 기겁하는 사이 장 변호사가 나타났다. 장 변호사는 "은송 프로젝트 디자인 전부 저작권 침해로 판매 금지 가처분이다. 저작권자가 따로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 등장한 은경혜는 "멍청하긴 홍세연. 이 옷 진짜 주인이 누군지 모르냐"고 비아냥 거렸다. 이어 "그만 꺼져. 회사 그리고 내 인생에서"라며 대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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