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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집' 박하나 회사 나가 "다시 되찾을 것", 최명길 숨겨졌던 금고 찾아 '긴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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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박하나가 회사에서 쫓겨났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김상휘 연출/김예나, 이정대 극본) 92회에서 홍세연(박하나)이 결국 회사에서 쫓겨났다.

이날 은경혜(왕빛나)는 무섭게 홍세연을 압박핸갔다. 홍세연이 디자인을 도용했고 이 때문에 회사가 위기에 처했다는 식이었다. 점주들까지 망해간다는 말에 홍세연은 두 손 들 수 밖에 없었다.

홍세연은 은경혜를 찾아가 "내가 저작권 끝까지 물고 가면 어쩔래? 피에르 장한테 억울함을 밝히고 콜라보 무산시키면? 부당하고 1인 시위 버리면?"이라고 따졌다. 은경혜는 "하고 싶은대로 다 해봐. 무슨 짓을 하든 난 해결할 방법을 찾을테니까"라고 비아냥거렸다.

홍세연은 "내가 싹 다 해결해줄게. 피에르 쪽 문제없이 진행할 수 없도록 은송 가로챈것 입 닫아줄게. 대신 내 팀원들 회사에서 일하게 하라. 은송이 성공한 것 다 그 사람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사람들 내치면 어마어마한 위약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

은경혜는 홍세연의 제안을 받아들인 후 "문제 없이 나가라"고 말했다. 홍세연은 "난 반드시 돌아와. 내가 돌아왔을땐 여기 이 자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장명환(한상진)은 집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여기저기 뒤지고 다녔다. 그러다 은기태(이호재)의 지팡이가 쓰러지면서 부러졌고 그 안에서 열쇠 하나가 나왔다.

열쇠를 주워 든 장명환은 집 안에 무슨 금고가 있을 거라 판단했다. 그리고 매번 집안 곳곳을 뒤지다 결국 액자 뒤에 숨겨진 금고를 찾아냈다. 그때 금영숙(최명길)이 들어오면서 장명환은 열쇠를 빼앗기고 그대로 끌고갔다.

금영숙은 금고를 열었고 "이건 세연이 거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과연 금고 안에 들어있는 것은 무엇인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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