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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18살 어린 손연재와 나눴던 SNS 대화보니? "그만큼 예쁜거예요"

   

고영욱이 전자발찌를 벗은 가운데 과거 손연재와 나눈 SNS 대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고영욱이 9일 전자발찌를 벗었다.

앞서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전자발찌 부착 3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고영욱이 과거 자신보다 18살 어린 체조선수 손연재에게 건넸던 SNS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1976년생이고 손연재는 1994년생이다.

당시 고영욱이 미성년자였던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에게 작업을 거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고영욱은 손연재에게 "신기하긴요. 그만큼 연재씨가 이쁜 거예요", "(손연재 걱정에)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네", "참고로 난 실물이 나음" 등 이라는 말을 했다.

뿐만 아니라 고영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연재를 이상형으로 꼽아 그녀를 향한 흑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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