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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주연 발탁…서인국·정소민·박성웅과 호흡

   

배우 서은수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을 확정지었다.

서은수는 신선한 이미지와 남다른 화제성으로 데뷔 이래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데에 이어 전작 ‘황금빛 내 인생’으로 그 진가를 증명한 바 있다. 이후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 드라마 ‘탑 매니지먼트’에 발탁 돼 촬영을 마친 그는 곧바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통해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오는 9월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리메이크작. 서은수는 극중 유학을 앞둔 도예가 백승아 역을 맡았다.

백승아는 태생이 금수저인데다 어디를 가든 눈에 띄는 미모를 지녔지만 극성스러운 엄마와 우유부단한 아빠 사이에서 자란 탓인지 의외로 자존감이 낮은 인물. 그러던 중 무영(서인국 분)을 만나 처음으로 자유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이처럼 서은수는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에 이어 주연배우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리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UL엔터테인먼트, 레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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