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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선, 십자가 딜도 사건…뭔가보니? '십자가 모양의 여성용 성기구'

   

은하선 십자가 딜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섹스 칼럼니스트 은하선은 자신의 SNS에 "사랑의 주님"이란 게시글과 함께 십자가 형태의 여성용 성 기구(딜도·인공 남근)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전국교육학부모시민단체연합을 비롯한 22개 단체에서는 은하선이 출연하던 EBS ‘까칠남녀’ 폐지 시위를 펼치기도 했다.

EBS의 하차 요구에 은하선 작가는 촬영 2회분만을 남겨두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지난 10일 워마드에 한 회원은 '예수XXX 불태웠다'는 제목의 글에 성당에서 받아왔다는 성체에 예수를 모독하는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고 있다.

한편, 은하선은 자신을 바이섹슈얼(양성애자)이라고 소개한 바 있으며, '이기적 섹스', '그럼에도 페미니즘' 등 다수의 성·페미니즘 관련 도서를 발간한 작가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EBS ‘까칠남녀’ , 은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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