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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지진, 모델 테이건 "마치 말 탄 것처럼 흔들려…안녕" SNS글보니?

   

발리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미국 유명 모델 테이건이 발리 지진 상황을 전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관광지 롬복 섬에서 5일 저녁( 현지시간) 일주일 만에 다시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82명이 사망했으며 이웃 발리섬까지 흔들렸다고 지진 당국이 발표했다. 

국가 재난본부는 현재 사망자수가 82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수백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혀 이전에 발표된 사망자 39명보다 더 늘어났다.

미국의 유명 모델 크리시 테이건은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휴가 중에 일어난 강력한 지진의 공포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생하게 알렸다. 

가수인 남편 존 레전드와 아들 딸 2명을 데리고 발리 섬에 휴가를 간 케이건은 5일 (현지시간)  근처에서 일어난 여진의 공포를  "발리.  진동한다. 안녕"(Bali. Trembling. So long )이란 트윗을 남겼다.

테이건은 다른 트위터에서는 "오, 마치 승마를 하는 것 같다.  말을 탄 것처럼 흔들린다. 15초동안이나 계속해서 . 이건 실화다"라고 올렸다.

이어 "이 작은 지진들이 멈추지 않고 있어서 아직도 몸이 떨린다.   지금 정상을 유지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썼다. 

그는 여진이 계속되는 동안 생후 2개월된 아들 마일스를 품에 안고 달래며 집 밖으로 피난하면서 공포감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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