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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무비] 흥행질주 ‘신과함께 2’, 관객수 806만 돌파…‘공작’·‘맘마미아!2’ TOP3 (영화 순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관객수 806만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9일 ‘신과함께-인과 연’은 32만 5141명(누적 관객수 806만 2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 분)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공작’은 29만 9169명(누적 관객수 64만 1592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신과함께-인과 연’을 바짝 쫓고 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황정민 분)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

‘맘마미아!2’는 12만 240명(누적 관객수 34만 2826명)의 관객수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맘마미아!2’는 엄마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 파티를 앞두고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 분)가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 분)의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영화.

‘몬스터 호텔 3’는 7만 7966명(누적 관객수 16만 5261명)의 관객을 모으며 4위로 올라섰다. ‘몬스터 호텔 3’는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몬스터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딸과 손자 양육에 바빴던 몬스터 호텔의 주인 ‘드락’이 가족들이 준비한 첫 번째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파란만장 바캉스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5위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차지했다. 5만 6630명(누적 관객수 590만 8946명)의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 8월 9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신과함께-인과 연’ (8월 1일 개봉)
2위 ‘공작’ (8월 8일 개봉)
3위 ‘맘마미아!2’ (8월 8일 개봉)
4위 ‘몬스터 호텔 3’ (8월 8일 개봉)
5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7월 25일 개봉)
6위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8월 8일 개봉)
7위 ‘극장판 헬로카봇: 백악기 시대’ (8월 1일 개봉)
8위 ‘인크레더블 2’ (7월 18일 개봉)
9위 ‘목격자’ (8월 15일 개봉)
10위 ‘어느 가족’ (7월 26일 개봉)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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