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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맨’ 짐 캐리, 깜짝 ‘한국어 대사’까지? “한국어, 이제껏 한 일 중 가장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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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스맨’ 짐 캐리의 남다른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짐 캐리는 영화 ‘예스맨’을 위해 한국어 공부를 비롯해 기타 연주, 모터사이클, 번지점프에 바디 블레이딩까지 다양한 노력을 쏟아 부은 바 있다.

특히 극중 짐 캐리는 한국어를 종종 구사하고는 하는데, 이를 위해 짐 캐리는 존 송이라는 한국어 선생에게서 10주간 한국어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짐 캐리는 “열혈 의지를 불태우며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는 영화의 설정에 맞게 한국어를 줄줄 쏟아놓을 수 있었지만 이제껏 내가 해 본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짐 캐리가 출연한 영화 ‘예스맨’은 지난 2008년 12월 17일 국내 개봉했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영화 ‘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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