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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 ‘베놈’, 톰 하디 액션 폭발 스틸 공개

   

‘베놈’이 톰 하디의 액션 폭발을 예고하는 스틸 2종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톰 하디 분)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베놈’(감독 루벤 플레셔)이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톰 하디의 거침없는 모습이 담긴 액션 폭발 예고 스틸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평범한 기자인 ‘에디 브록’(톰 하디)이 ‘심비오트’에 감염된 후 제어할 수 없는 힘을 가지게 된 것을 보여주는 장면과 어디론가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연구실 안의 의료기기를 가뿐히 들어 올려 던진 뒤 격정적인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은 ‘심비오트’에 감염된 그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통스러운 듯한 표정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심비오트’의 지배를 받는 숙주가 될지, 그 힘을 이용하는 자가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사람 둘을 단숨에 제압하고 누군가에 쫓기는 듯이 복도를 질주하는 모습은 드라마틱하게 펼쳐질 앞으로의 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평범한 기자였던 그가 일반인이라면 가질 수 없는 힘을 얻은 뒤 보여줄 액션은 압도적인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특히, 맡았던 작품마다 특색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배우 톰 하디가 영화 ‘베놈’에서 선사할 강렬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은 다시 한 번 할리우드의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액션 폭발 예고 스틸을 통해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만의 독보적인 액션을 예고한 ‘베놈’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톰 하디의 강렬한 액션을 기대케 하는 액션 폭발 예고 스틸 2종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베놈’은 오는 10월 3일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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