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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현아·펜타곤 이던, 소속사 퇴출 결정…신뢰 회복 불가 판단”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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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가 가수 현아와 펜타곤 이던의 소속사 퇴출 소식을 전했다.

13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현아와 펜타곤 이던은 지난달 2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즉각 부인했지만,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팬에게만은 솔직하고 싶다”라며 “2016년 5월부터 만나고 있다”라고 2년째 열애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라며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지었다”라고 전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뉴스인사이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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