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박은혜 "남편이 여자 파트너 있는 술집에 가도 괜찮아" 발언보니?

ad66
   

박은혜가 남편이 여자 파트너가 있는 술집에 가도 괜찮다고 밝힌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아현은 이윤미에게 "방송에서 네가 남편이 파트너 있는 술집 가는 거 괜찮다고 그래서"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박은혜는 "나도 괜찮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아현은 "왜 괜찮아? 굳이 거기 아니더라도 술 마실 데가 엄청 많잖아"라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박은혜는 "아니... 가게 되면 재밌을 거 아니야? 남자 입장에서. 그리고 남편이 이상한 행동을 안 할 것 같은데?"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윤미는 "나는 솔직히 안 들키면 돼. 나만 모르면 될 것 같아"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혜는 앞서 지난 2008년 4월, 4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바 있다. 결혼 3년 만인 2011년에는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14일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채널A '아빠본색' ]

ad65
ad62
ad63
ad64

SNS topic

default_setNet2
ad4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