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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엄마야' 우희진, 제니와의 친자 확인 검사 확인…충격에 얼굴 일그러져 '긴장'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우희진이 친자 확인 검사를 보고 경악했다.

27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배태섭 연출/이근영 작가) 83회에서 최경신(우희진)이 친자 확인 검사에 경악했다.

이날 최경신은 제니(박가람)를 보면서 찝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들 제니를 보고 "최경신과 닮았다" "어릴때 분위기가 난다"는 말을 했고 그 말이 최경신의 마음을 어지럽혔다. 게다가 본인 역시 제니에게서 뭔가 이상한 점을 감지한 것.

그러던 중 최경신은 제니가 과거 자신을 찾아왔던 일을 떠올렸다. 빨간 머리 반항아 시절 최경신 집 앞에 찾아와 "배고파서요"라며 거칠게 노려보던 일이 떠올랐다.

최경신은 놀라서 직원을 시켜 제니에 대한 신상명세를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생일을 확인한 최경신은 자신이 아이를 낳았던 그날을 떠올렸다.

그녀는 곧바로 제니가 촬영중인 곳으로 갔다. 그녀는 "힘들었지? 수고했다"며 제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면서 제니의 머리카락 몇 개를 사수해 주머니에 넣었다. 제니는 친모인 최경신의 따뜻한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고 집에 와서도 연신 머리를 만지작 거리며 경신을 떠올렸다.

그러나 경신은 초조함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참이었다. 회사에서 시아버지, 남편과 회의를 하던 중 검사 결과를 메일로 보냈다는 문자를 받게 됐다. 남편이 무슨 일인지 묻자 경신은 "아무 일도 아니다"라고 의연하게 말한 뒤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최경신은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 99%가 넘는 결과를 보고 경악으로 얼굴이 일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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