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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이혼한 진짜 이유? "2년동안 집에 딱 2번 들어왔다"

   

박잎선이 송종국을 언급한 가운데 박잎선이 결혼 후 공황장애를 앓을 만큼 힘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잎선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2013년 MBC '아빠 어디가'를 촬영할 당시만해도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송종국이 '아빠 어디가'를 하차한 시기가 2013년 12월31일이고, 박잎선이 2013년 겨울부터 별거를 했다고 주장해 '아빠 어디가' 하차 직후부터 별거를 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박잎선은 "송종국이 2년 동안 집에 딱 2번 들어왔다. 그마저도 집에 내가 없는 사이에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한 기자는 박잎선에 대해 "(박잎선이) 결혼 후 공황장애를 앓을 만큼 힘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운동하는 남편을 둔 죄로 남편의 마음이 편치 않을까봐 얘기를 하지 않았다. 만삭 때도 남편의 다리를 주물러줄 정도로 대화나 소통이 적었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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