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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걸 이현지,근황보니…유치원 선생님 됐다?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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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바나나걸인 이현지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대 바나나걸과 포켓걸로 화제가 됐던 이현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현지는 유치원을 배경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이현지는 "아이들이 코코몽 보는 사이에"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지는 앞치마를 한 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이현지는 자신의 SNS에 유치원 선생님이 된 모습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현지는 종일반이라고 적힌 출석부 사진을 공개하며 "학교 다닐 때 이후로 처음보는 출석부. 이제 내 출석부가 있다니"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현지는 바나나걸로 활동할 당시 인터뷰에서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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