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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 지수원, 죄 밝혀져도 끝까지 패악+발악 "나 아니야" 비명…'결국 따귀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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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진실이 드러나도 끝까지 "아니야"라며 발악하는 지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내일도 맑음'(어수선 연출/김민주 극본) 118회에서 윤선희(지수원)가 끝까지 죄를 부정하며 발악했다.

이날 윤진희(심혜진)는 출판기념회 자리에 가족들을 전부 초대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녹음파일을 틀어 이들이 친딸을 만나지 못하게 최유라(홍아름)를 협박하는 내용을 듣게 했다.

놀란 황지은(하승리)이 자리에서 일어나 "아니다. 이모 정말 아니에요. 말도 안 되잖아요. 강하늬가 수정 언니라죠"라며 덜덜 떨었다. 윤선희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달려나온 뒤 "언니 이걸 믿는 거야? 최유라 그 기지배가 얼마나 쓰레긴지 언니가 잘 알잖아"라고 화를 냈다.

그러나 윤진희는 침착하게 그들을 보며 윤진희가 그동안 저지른 악행을 조목조목 나열했다. 그 말에 윤선희는 끝까지 부정하고 "아니야"라며 덜덜 떨었다. 이미 넋이 나간 사람처럼 광기를 일으키며 자신이 한 일이 아니며 모두 최유라가 꾸민 일이라고 떠넘겼다.

그러자 밖에서 최유라가 들어왔고 "아줌마도 나만큼 쓰레기잖아"라고 비난했다. 이어 "지금 들은 녹음 내용 전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 말에 화가 난 윤선희가 최유라의 뺨을 내리쳤다. 그 모습에 윤진희는 동생의 뺨을 내리치며 "정신차리라"고 말했다.

그녀는 임은애(윤복인)가 모든 기억을 되찾았으며 강하늬와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놀란 황지은이 자리에 털썩 주저 앉았다. 그녀는 이제 모든게 끝났다는듯 자포자기 했따. 하지만 윤진희는 끝까지 경기를 일으키며 부정했다.

그 모습에 문 여사(남능미)는 "내가 너무 오래 살았다"며 기절했다. 다들 문여사를 부축하며 나갔고 윤진희도 놀라서 엄마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 출판기념회 자리에는 윤선희 가족만 남았다.

황지은은 "다 끝났다"며 넋이 나가있었고 황동석(김명수) 역시 엄청난 진실에 입을 쩍 벌리고 있을 뿐이었다. 윤선희는 그런 황지은을 쥐고 흔들며 "가자. 이모 마음 약해서 죽는 시늉하면 용서해주실거다. 가자"고 끝까지 패악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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