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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아나운서, 김민정에 장미꽃 선물하자 "조충현에게 허락받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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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민정 아나운서가 김종현 아나운서에게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최근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오늘의 손 지도' 코너를 통해 특별한 여행 장소를 소개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특별한 분과 핫 플레이스를 다녀왔다"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가 향한 곳은 문래 창작촌이었다. 

이날 김종현 아나운서는 "선물을 준비했다"며 김민정 아나운서에게 하얀 장미꽃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김종현 아나운서는 "하얀색은 존경을 뜻한다. 빨간색 장미를 가져오면 조충현 선배님한테 혼날까 봐 이걸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정 아나운서는 "오늘 나 만나는 거 허락받았냐"고 물었고, 김종현 아나운서는 당황하며 "안 받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정 아나운서는 조충현 아나운서와 지난 2016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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