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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이유비와 찍은 셀카보니? "가슴 먹먹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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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이유비과 화제인 가운데 세 사람의 셀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견미리의 딸 이다인, 이유비는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이유비와 이다인 자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다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엄마 견미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요즘 부쩍 엄마랑 친해졌다. 어렸을때는 크고 강해보였던 엄마가, 어른이 되고보니 작고 연약한 소녀였다. 그게 왠지 모르게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라는 글을 적으며 엄마 견미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또한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유비츄 다인츄"라는 글과 함께 동생 이다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견미리 또한 "물 흐르듯 지나는 시간들 즐기기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 찍은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이다인은 한 인터뷰에서 '견미리의 딸, 이유비의 동생'이라 불리는 것에 대해 "초반에는 안 좋은 말들이 많아 부담스러웠다. 날 욕하는 건 상관없지만 가족에게 피해가 가는 게 싫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굉장히 자랑스럽다. 이렇게 같은 일을 하는 세 모녀가 대한민국 연예계에는 거의 없으니 큰 메리트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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