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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창섭, “드라마 ‘남자친구’ 박보검 동생 역할 제안 왔었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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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드라마 ‘남자친구’ 박보검 남동생 역 제안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는 비투비 이창섭 첫 솔로앨범 ‘Mark’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창섭은 노래만큼이나 연기 욕심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에 도전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최근에도 제안이 왔었다. 지금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남자친구’ 박보검씨 동생 역으로 제안이 왔었다. 근데 그 당시에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기도 했고, 제가 그 역이랑 안 어울리는 거 같아서 거절했다. 또 아직은 드라마보다 라이브를 더 좋아하는 거 같다. 그날, 그날 현장 분위기와 객석 반응이 다른 것도 너무 좋다. 같은 공연을 해도 매번 마음이 다르다. 드라마도 기회가 된다면 도전 할 생각이 있다. 충분히 준비가 된 상태라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투비가 올라간 만큼 다시 내려가야 한다는 것도 안다며 성숙한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창섭은 “내려온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건 진짜 먼 훗날이다. 그래도 언젠가 내려온다는 걸 알고 있어야 좀 더 성숙하게 행동하는 가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생각하고는 있다. 내려온다는 건 아주 먼 일이고 계속 올라갈 예정이다. 뮤지컬도 한 번 시작했으니 비투비만큼 이름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이창섭 첫 번째 솔로 앨범 ‘Mark’는 지난 1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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