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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사랑' 강은탁, 브랜드 입점시킬 가짜 대표 만들고 '홍수아 잡을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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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강은탁이 홍수아를 잡을 덫을 놓았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끝까지 사랑'(신창석 연출/이선희 극본) 91회에서 윤정한(강은탁)이 강세나(홍수아)를 몰아넣을 덫을 만들었다.

이날 윤정한은 강세나와 와이비 시티의 공동대표로 선정됐다. 윤정한에게 와이비 시티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강세나의 마음이 급해졌다.

이때 강세나의 비서가 솔깃한 정보를 물어왔다. 일본에 물건이 들어가지 못해 쌓여있는 루디치를 와이비 시티에 입점시키기 위해 총책 야마모토 코지를 만나보려 계획을 세웠다.

케이는 강세나 비서에게 일부러 야마모토 코지에 대한 정보를 넘기기도 했다. 케이는 "최근 긴자 건물 한채를 통으로 빌려 루디치 매장을 만들려고 했으나 끝내 건축 규제에 걸려 무산됐다. 문제는 루디치 명품 브랜드에서 아시안 제품을 이미 생산해놨다"고 설명했다.

그 제품을 어떻게든 와이비 시티에 입점시킨다면 성공이라는 계산이었다. 강세나는 일본인 통역까지 대동한채 야마모토를 찾아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강세나는 그를 만나고 돌아온 뒤 윤정한에게 "이건 어디까지 내 사업이니 엉겨붙을 생각 말라"고 딱 잘라 말했다. 윤정한은 "난 오피스텔만 채운다. 이번에도 실패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강세나는 자신만만하게 "내가 어떻게 살아남아서 널 밟아줄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말했다.

과연 강세나는 이 일로 또 어떤 큰 손실을 발생시킬지, 와이비는 어떻게 무너지게될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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