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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결말, 몇부작? 3주 남았다…"교통사고 사망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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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결말을 예측한 네티즌들의 글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JTBC '스카이(SKY)캐슬' 결말을 예측한 한 네티즌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성자는 "서울대 의대 최초 합격자는 혜나, 예서는 대기번호 1번을 받는다"며 "코디가 예서를 서울대 의대 보낼 방법은 단 하나 있다고 말한다. 바로 혜나를 죽이는 것. 때문에 한서진은 교통사고로 남편 위장 살해 용의자였던 김주영(김서형 분)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혜나를 죽일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스카이캐슬' 예서는 추가 합격하지만 강준상이 혜나가 자신의 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지만 이때 염정아 분이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바꿔치기한다. 하지만 간호조무사였던 은혜와 혜나가 예서를 바꿔치기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한서진은 자기 손으로 딸을 죽였다는 생각에 오열하며 결국 자살할 것"이라 적었다.

또한 "엔딩에 이수임(이태란)이 책을 덮으며 등장하고 여기저기서 '작가님! 이번 소설이 실화라는데 사실인가요?'라고 묻고 이수임이 '맞다. 이같은 잘못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라고 답하며 마무리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밖에도 또 다른 네티즌은 배우 염정아와 미국 영화배우 겸 모나코 왕비였던 故 그레이스 켈리의 연관성을 지적했다.

염정아가 '스카이캐슬'에서 맡은 극중 인물 한서진은 홈페이지상에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보다 더 진주목걸이가 잘 어울린다. 우아하고 기품이 넘친다"라고 소개돼 있다.

그레이스 켈리는 생전 모나코 왕비로 성공적인 신분 상승을 누린 뒤 1982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인물이다. 당시 그레이스 켈리는 차를 몰다 절벽으로 추락해버렸고, 주치의는 그레이스 켈리가 운전 도중 뇌졸중 증상을 겪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염정아가 그레이스 켈리와 비슷한 최후를 맞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한편, '스카이캐슬'은 20부작으로 마지막 방송까지 3주만을 남겨놓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JTBC '스카이(SKY)캐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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