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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설현, 해외 여행 간 근황보니? "쭉 뻗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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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다시금 주목받는 가운데 극 중 설경구의 딸로 출연한 설현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해 12월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세 3'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여행을 간 것으로 보이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폐차된 자동차 위에 올라서 만세를 하며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쭉 뻗은 다리를 자랑하는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에 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랑해요 김설현", "어~ 위험해 보이는데~~^^;", "배그 같아", "정말 너무 매력적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개봉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영화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설경구)가 주인공으로, 그는 우연한 접촉사고로 알게 된 남자 태주(김남길)에게서 자신과 같은 살인자의 눈빛을 느끼게 되고 그를 경계하게 된다.

병주는 태주가 자신의 딸 은희(설현 분)의 주변을 얼쩡거리자 더욱 불안해한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홀로 태주를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기억은 자꾸만 끊기고 과거의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 혼란스러워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원작 소설과는 다른 결말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석희 기자/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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