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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매니저, 학교폭력 논란…폭로글 보니? “피해자라고 할 만한 친구들 한 두명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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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광희 매니저가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황광희 매니저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기 전역한 황광희의 새 매니저로 등장했다.

이에 매니저가 화제에 오르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황광희 매니저가 과거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폭로 글이 게재됐다.

논란이 계속 되자 소속사는 부인했지만 네티즌은 “제가 아는 피해자라고 할 만한 친구들이 한둘이 아닌데 아직 그 친구 글 외엔 별다른 글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열심히 사는 게 죄는 아니기 때문에 네가 전참시를 하차하는 건 딱히 원하진 않는다. 하지만 피해자들한테 진정 어린 사과는 하라.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기 전에 남자답게 멋지게 사과하라”고 덧붙였다.

이에 황광희 매니저는 모든 걸 책임지고 사퇴했다. 이후 지난 12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광희는 “전역 후 ‘나혼자산다’에 출연하고 싶었다. 저도 혼자하는 게 좋다. 매니저고 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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