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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日 사로잡았다…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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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29일 세븐틴은 지난 21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YOU MADE MY DAWN’이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더불어 각종 국내 주요 음반사이트에서 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앞서 세븐틴은 국내 미니 6집이 음반 부문 주간 차트(01.21~01.27 집계 기준)에서 한터 차트를 비롯한 알라딘, 핫트랙스, 교보문고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니 6집을 통해 33만 장을 넘기는 새로운 기록을 경신, 데뷔 후 최초로 초동 30만 장을 돌파해 연일 무서운 기록 행진으로 성장하는 대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이어 오늘(29일) 일본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 속보 CD 랭킹 편에 따르면 세븐틴은 미니 6집 발매 첫 주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획득, 4만7천 장이라는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일본에서의 앨범 발매는 한국보다 늦은 지난 23일로 단 4일 만에 세운 기록이다.

특히 이는 세븐틴이 데뷔 이후 처음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등극한 것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무한한 성장을 이뤄낸 이들이 한국을 넘어 일본마저도 접수, 새로운 벽을 넘는 기록을 세워 더욱 의미가 깊다.

그 외에도 세븐틴은 K-POP 아이튠즈 앨범 차트 29개국 1위, 일본 HMV 온라인 샵 음악 CD∙DVD 종합 음반 판매 1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단독 인터뷰 등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글로벌 대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의 타이틀곡 ‘홈(Home)’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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