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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미모의 전 아내에게 일방적 이혼 통보? "성격 차이로 힘들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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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전 아내와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겨운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미모의 전 아내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4년 4월 화촉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정겨운은 전 아내와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정겨운은 당시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 씨를 상대로 하는 이혼 소송을 낸 뒤 "결혼 초부터 성격 차이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 씨는 정겨운에 대해 "평소 가정에 소홀하더니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첫 이혼 조정을 통해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정겨운은 본인 명의의 아파트 가액 절반을 전아내에게 주기로 합의하며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한편 정겨운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한편 정겨운은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고 현재 김우림과 재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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