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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차왕 엄복동’ 정지훈·이시언, 절친 케미 스틸 공개…12일 ‘컬투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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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암울했던 조선에 희망이 되었던 실존 인물 엄복동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 정지훈, 이시언의 절친 케미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에서 일제강점기 최고의 자전차 선수단 ‘일미상회’의 최강 절친 정지훈과 이시언의 우정 가득한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휩쓴 ‘동양 자전차왕’ 엄복동을 소재로 한 작품.

평범한 물장수에서 조선 최고의 자전차 선수로 거듭나는 엄복동 역의 정지훈과 일미상회 자전차 선수단의 핵인싸 이홍대 역의 이시언이 실제 못지않은 리얼한 절친 케미를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극 초반, 쫓고 쫓기는 앙숙으로 만나지만, 우연한 계기로 일미상회 선수단에 함께 입단하게 되며 둘도 없는 동료이자 친구로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는 엄복동과 이홍대로 분한 두 배우가 선보일 연기 앙상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실제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통해 처음 만나 친분을 쌓게 된 두 배우는 낯가림이 심한 이시언 배우에게 먼저 손을 내민 정지훈 배우의 적극적인 프러포즈(?)로 절친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 후문.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는 단연 이시언 배우였다”고 극찬한 정지훈 배우와, “정지훈 배우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이시언 배우의 고백처럼, 두 배우의 특급 우정이 빚어낸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절친 스틸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6일(수)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로 포털 실검을 장악하며 화제를 모았던 “복덩이 군단”이 다시 한 번 라디오와 브라운관 습격을 예고해 화제다. ‘일미상회’의 중심인 정지훈, 이범수, 이시언 배우가 오늘 12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출연, 환상적인 입담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것.

이어 16일(토)에는 정지훈, 이범수가 JTBC ‘아는 형님’의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정지훈과 이범수가 출연을 예고한 167회 ‘아는 형님’ 예고편은 선공개 되자마자 3일 만에 조회수 50만을 훌쩍 넘기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원조 예능꾼 정지훈과 이범수가 선보일 환상의 팀플레이를 향한 기대감을 확인케 했다.

자전차 한 대로 무패행진을 이어간 실존 인물 엄복동을 소재로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더해 재구성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삼일절 100주년을 맞은 2019년 2월 27일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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