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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주연 ‘막다른 골목의 추억’, 4월 개봉 확정…요시모토 바나나 소설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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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4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및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최수영(소녀시대 수영), 다나카 슌스케 주연으로 지난해 봄 나고야에서 올로케 촬영을 마친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신예 최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나고야에서 일하고 있는 애인을 찾아간 유미가 뜻하지 않은 이별을 겪고 어느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머물게 되는 이야기로, 지난 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 상영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6종의 감성적인 스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맑은 하늘과 나고야TV타워를 배경으로 한 티저 포스터는 봄과 여행에 대한 감성을 불러 일으키며, “행복은 불쑥 찾아온다”는 카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함께 공개된 감성 충만한 6종의 스틸은 유미가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이르는 여정을 담고 있다. 녹음이 우거진 카페 1,2층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유미와 니시야마의 모습, 나고야TV타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유미의 모습과 트렁크를 들고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들어서는 유미의 뒷모습 등은 낯선 도시에서 홀로 사랑의 상처를 겪고 있는 유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오는 4월 개봉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영화사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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