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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음주운전 곤혹…딸 관련 발언보니? "겹사돈 되면 매일 술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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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옥이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가 딸을 두고 한 발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병옥과 박준규는 상상으로나마 겹사돈을 맺었다. 

이날 박준규는 "큰아들은 군대에 입대했고, 작은 아들은 재수 중이다"고 아들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준규는 자식들과 자주 술자리를 갖기 때문에 집 식탁도 원탁으로 변경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아들만 둘인 박준규는 딸만 둘인 김병옥의 삶이 궁금했다고 얘기했다. 

김병옥은 둘째 딸이 박준규를 잘 따른다고 거들었다. 

박준규는 김병옥 딸이 너무 발랄하고 멋지다며 "어떻게든 우리 아들이랑 엮어보려고 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박준규는 김병옥 딸들이 22, 25살이라는 말에 "그럼 둘 다"라며 겹사돈을 제안했다. 

김병옥은 박준규와 겹사돈이 되면 매일 술을 마시는 거라며 기뻐했다. 박준규 또한 "둘이 사돈되면 얼마나 재밌겠냐. 아마 신문에 크게 날 거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박준규의 들뜬 모습을 본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딸을 가진 입장에서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병옥은 자신은 반대할 이유가 없다며 "박준규 아들이면 바로 분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병옥은 12일 오전 경기 부천시의 아파트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경찰에 적발돼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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